곽정은, 같은 장소 '극과 극' 두 얼굴
곽정은, 같은 장소 '극과 극' 두 얼굴
  • 나하나 기자
  • 승인 2018.10.15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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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정은, 연애 멘토 '당당' 그 자체의 라이브방송 진행 후…

(사진=SBS플러스)
(사진=SBS플러스)

 

[뷰어스=나하나 기자] 곽정은이 방송을 통해 또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15일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 측에 따르면 곽정은은 방송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와 홀로의 생활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곽정은은 라이브 방송으로 연애상담을 해주며 연애를 독려하는 자신감 있는 조언을 펼친다. 이후 집에 돌아 온 곽정은은 책상에서 혼잣말과 함께 혼밥을 하는 모습으로 연애 멘토의 명성과는 다른 대조적인 모습을 전한다는 것이 '야간개장' 측 설명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혼밥을 하기 전 곽정은은 사연 중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다는 고민을 보고선 상방에게 "밥 한 번 먹자"는 용기를 내보라는 조언을 한다. 다른 다양한 사연에도 자신감 있는 여성의 모습을 어필하며 직선적이고 좋은 조언들을 이어나갔다고. 시청자들이 많은 고민들을 보내준 덕에 예상보다 오랜 시간 동안 시청자와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다.

그러나 방송이 끝난 후 허기를 느낀 곽정은은 밥을 직접 혼자 해먹는 모습으로 짠내나는 현실 라이프를 보여줄 예정. 라이브방송을 했던 책상에서 혼잣말을 하며 밥을 먹는 모습은 방송 중의 자신감 넘치던 때와는 대조적이라 '웃펐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해 곽정은은 방송 이외에 자신이 하는 업무와 일상들을 공개한다. 최근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명상' 을 통해 불쑥불쑥 찾아오는 자신의 센 성격을 죽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곽정은의 현실 모습을 자세히 조명한 '야간개장'은 15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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