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연하남, '성시경男' 어디 두고?
서동주 연하남, '성시경男' 어디 두고?
  • 나하나 기자
  • 승인 2018.10.12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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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주 연하남 후배 소개, 묘한 분위기?
| 서동주 연하남 이전에 소개한 '성시경男'은?

(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뷰어스=나하나 기자] ‘라라랜드’ 서동주가 성시경 닮은 썸남에 이어 로스쿨 연하남을 공개한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서 서동주는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썸남을 공개했다.

서동주의 썸남 찰리 치버는 하버드대 출신의 유명한 IT 전문가로 미국 지식공유 웹사이트 쿠오라(Quora)의 공동 설립자로 알려져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서동주는 찰리에 대해 "미국 성시경"이라며 "키도 크고 똑똑하고 안경 쓰고 자상하다. 내가 변호사 시험을 볼 때 지우개를 사놓고 두고 갔는데, 직접 사다줬다. 굉장히 먼 거리였는데도 해줬다"고 애정을 보였다.

찰리는 "동주는 사람, 동물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친절하다. 내 이상형은 착하고, 재밌고, 잘 받아주고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동주를 알아가는 중이다. 그녀는 좋은 사람"이라고 화답했다.

특히 오락실 데이트를 마치고 찰리에게 "라면 먹고 갈래?"라고 묻는 서동주의 적극적인 모습이 화제를 모은 바. 찰리와 함께 라면을 먹게 된 서동주는 한국에서 '라면 먹고 갈래?'라는 물음이 어떤 뜻을 갖는지 설명했고, 찰리는 부끄러워 했다.

이런 가운데 오는 13일 방송되는 ‘라라랜드’에서 서동주는 로스쿨을 함께 다녔던 연하남과의 만남을 공개한다. 

특히 서동주의 연하남은 미국 뉴욕대를 졸업하고 현재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에 재학 중인 재원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특히 국내 유명 재력가의 자제라는 제작진의 설명. 

최근 녹화 당시 서동주는 “친동생 같은 친구”라고 그를 소개하지만 두 사람의 만남에서는 미묘한 기류가 포착됐다고.

서동주와 연하남은 도자기를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연하남은 영화 ‘사랑과 영혼’의 명장면을 따라 하며 서동주에게 관심을 표현하면서도 쑥스러워했다. 연하남은 서동주를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라고 밝히며 호감을 드러냈지만, 서동주는 “예뻐하는 후배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서동주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한 연하남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세계적인 법률 회사 ‘퍼킨스 코이(PERKINS COIE)’에 인턴을 거쳐 정직원이 된 서동주는 허당미 넘치는 일상생활과 다르게 일에 있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그녀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커리어 우먼으로서의 면모도 유감없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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