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리 결혼, 소신이 결실에 미친 영향?
쇼리 결혼, 소신이 결실에 미친 영향?
  • 김현 기자
  • 승인 2018.10.01 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쇼리 결혼, 11월부로 품절남 대열 합류

(사진=쇼리 SNS)
(사진=쇼리 SNS)

[뷰어스=김현 기자] 듀오 마이티마우스 멤버 쇼리가 결혼한다.

쇼리는 오는 11월3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쇼리 측 관계자에 따르면 결혼식은 최대한 간소하게 치를 계획이라고.

쇼리는 예비신부와 3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쇼리는 한 방송에서 연애와 관련한 선택은 자신이 한다는 소신을 밝힌 바 있어, 결혼 소식 또한 더욱 뜻 깊게 다가온다.

앞서 쇼리는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당시 솔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애 상담을 많이 하는 편이냐는 이소라의 질문에 쇼리는 “연애할 때 상담을 잘 안 받는다”면서 “상담한다고 해도 결국 선택은 제 몫인 것 같다. 전 상담 받아도 결국 선택은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 남의 이야기 듣고 그대로 한다고 해서 연애가 잘 된 적은 없다”면서 자신의 마음을 우선시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쇼리는 2008년 멤버 상추와 함께 마이티마우스로 데뷔했다. 데뷔곡 ‘사랑해’ ‘에너지’ 등 대표곡을 만들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드라마 ‘트라이앵글’ ‘옥중화’ ‘도둑놈, 도둑님’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발돋움했다.

현재 쇼리는 마이티마우스로 오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또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바쁜 나날을 예고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