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으로 내집마련의 마지막 찬스, 양주 덕정 하이파크
전세금으로 내집마련의 마지막 찬스, 양주 덕정 하이파크
  • 정태성 기자
  • 승인 2018.07.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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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정태성 기자]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6월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은 5억 7240만 원, 수도권은 3억 9050만 원, 지방의 경우 1억 8787억 원이었다. 전국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3억 2015만 원, 연립주택 1억 5991만 원, 단독주택 2억 6894만 원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전세가는 서울 3억 4854만 원, 수도권 2억 5640만 원, 지방의 경우 1억 2340만 원으로 전체 평균은 1억 8664만 원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하락했다.
 
지난 1년간(2017년 4월~2018년 4월) 수도권에서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85㎡ 미만 중소형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29만7776가구로 전체 거래량(36만9346가구)의 80.6%를 차지했다. 반면,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매매 거래량은 7만1570가구에 그쳤다.

보유세 개편과 대출 규제 등 정부의 고강도 규제에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상대적으로 가격부담이 낮고 환금성이 높은 중소형아파트로 인기를 얻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런 분위기 속에 경기도 양주의 ‘양주 덕정 하이파크’가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양주덕정 하이파크 위치한 양주신도시는 11.18만㎡의 면적에 유입 인구는 16만 3320명에 5만 8322세대가 거주 중이며 옥정신도시를 비롯해 회천신도시 등 굵직한 개발사업과 각종 호재로 부동산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양주신도시는 양주 GTX, 테크노밸리 등의 호재가 많아 높은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양주 하이파크는 GTX덕정역이 도보로 10분대인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는 총 657세대, 5개동, 지하 2층~지상 39층 규모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전용 59㎡, 64㎡, 79㎡ 타입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옆에 이마트가 위치하고 있어 생활의 편의성까지 갖췄다. 게다가 롯데마트 양주점, LF스퀘어등과도 가까워 쇼핑의 편의를 더했다. 또한 단지 바로 앞 도보로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하며 양주신도시의 주요학군과 인접하고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실내에는 일부 4bay 판상형 구조에 안방 드레스룸과 주방 팬트리 공간 등 특화설계가 적용돼 생활 편의를 높였다.

사업관계자에 따르면 “ 59㎡의 경우 1억6천만원선에서부터 가능하고, 1차 조합원 마감 후 3.3㎡당 100만원 조합아파트가 상승할 예정이다”라며 “예정 인근 시세 대비 약 20% 이상 저렴해 향후 프리미엄을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주택홍보관은 의정부 센트럴타워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 후 방문을 예약하면 기다림없이 바로 상담 받을 수 있다.

정태성 기자 haeun09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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