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쌈디, 성욕까지 잃었다 '무엇과 맞바꿨길래?'
‘나혼자산다’ 쌈디, 성욕까지 잃었다 '무엇과 맞바꿨길래?'
  • 윤슬 기자
  • 승인 2018.06.23 1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뷰어스=윤슬 기자] MBC ‘나혼자산다’에 래퍼 쌈디가 출연해 성욕이 없다고 고백해 멤버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나혼자산다’ 쌈디는 지난 22일 오후 방송에 출연, 신곡과 모든 욕구들을 맞바꿨다고 털어놨다.

이날 ‘나혼자산다’ 쌈디는 음악에 대한 고민 때문에 불면증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나혼자산다’ 쌈디는 “앨범 작업만 하다보니까 식욕도 없고 수면욕도 물욕도 없고 심지어 성욕까지 없어졌다”고 허심탄회하게 말했다.

이를 본 ‘나혼자산다’ 멤버들은 ‘그렇게 힘드냐’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쌈디는 “6개월 정도를 앨범 준비에만 매진했다”며 “62kg에서 57kg까지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낙지소면을 시킨 쌈디는 위의 인터뷰를 무색하게 만들만큼 밥을 폭풍흡입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윤슬 기자 viewerscokr@gmail.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