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수익률, 교통, 개발호재 삼박자 갖춘 ‘서울대입구역 WD세븐스 오피스텔’ 분양 예정
임대수익률, 교통, 개발호재 삼박자 갖춘 ‘서울대입구역 WD세븐스 오피스텔’ 분양 예정
  • 정태성 기자
  • 승인 2018.05.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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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정태성 기자] 대학가 소형 주거용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이 서울 전체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이 있는 지역은 유동인구가 많고, 편의시설은 물론 교통도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특히 대학 기숙사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매 학기 회전율이 좋고, 임대수익률도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대학가 소형 오피스텔은 투자처로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대학가를 대표하는 서울대·중앙대·숭실대 등 동작·관악권 일대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은 5~6%로, 서울 전체 평균 임대수익률 4.75% 보다 높다. 특히 서울 서남권의 오피스텔은 1인 가구가 밀집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통계청이 조사한 2016년 인구주택총조사를 보면 관악구의 1인 가구는 전체의 45.1%에 달한다. 서울 25개 구 가운데 1인 가구 비중이 40%를 넘은 곳은 관악구가 유일하다. 오피스텔의 수요가 풍부하다.

대성건설은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858-6, 12번지 일대에 '서울대입구역 WD세븐스' 오피스텔 분양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대입구역 WD세븐스 오피스텔은 지하2층~지상18층 건물로 지하2층에는 주차장이 지하1~지상5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6층~18층 100% 복층형오피스텔로 건설된다.

서울대입구역 인접한 원룸형 오피스텔로 A타입은 156실(전용면적 17.5㎡, 계약면적 26.1㎡,  복층 11.5㎡), B타입은 26세대(전용면적 17.2㎡, 계약면적 26.6㎡, 복층 11.6㎡)로 총182실이 들어서며, '서울대 WD세븐스' 오피스텔 인근에는 서울대, 숭실대, 중양대 등의 대학가 수요 8만5천 여명과 강남, 여의도권 출퇴근 직장인 22만여명의 안정된 수요를 갖고 있다.

교통환경으로는 강남이 10분대 생활권으로 남부순환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이 빠르며, 인근에는 관악구청, 롯데시네마, 복합쇼핑몰, 보라매병원 등이 인접해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서울대 WD세븐스오피스텔은 서울대입구역 7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안정적인 임대수익 이외에도 신림선 도시철도, 서부연장선 등의 대규모 교통호재가 있어 프리미엄이 상승할 가치가 있어 현재 문의 전화가 많이 오고 있으며 6월1일 오픈과 동시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대입구역 인근에 있으며, 서울대입구역 WD세븐스 오피스텔 준공은 2019년 12월 예정이다.

정태성 기자 haeun09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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