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채정안, 9살 연하 대시 질문에 대답이 "어린 친구가…"
'슈츠' 채정안, 9살 연하 대시 질문에 대답이 "어린 친구가…"
  • 윤슬 기자
  • 승인 2018.05.23 2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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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라마 '슈츠'에 출연중인 채정안 인스타그램)
(사진=드라마 '슈츠'에 출연중인 채정안 인스타그램)

 

[뷰어스=윤슬 기자] 드라마 '슈츠'에 출연중인 배우 채정안이 연하남에 대한 속내를 털어 놓은 것이 화제다.

채정안은 현재 방송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에서 알아서 미리 뭐든지 척척 해결하는 강&함의 진정한 능력자 홍다함 역으로 출연중이다.

'슈츠'에서는 배우 장동건과 호흡을 맞추고 있지만, 전 출연작 '딴따라'에서는 극중 연하남과 호흡을 맞췄다. 9살 연상연하였던 채정안은 드라마 종영 후 연하남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채정안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9살 연하가 대시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그런 어린 친구가 남자로 느껴지지 않았다"면서도 "주변에 연하남을 만나는 친구들을 이해 못 했는데 이제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딴따라' 멤버들 중에서도 남자답다고 느낀 친구들이 몇몇 있었다. 이제 누나가 되고 나니 그런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연하라도 연상과 잘 맞는 성향의 남자가 있는 것 같다"며 "물론 현실에서는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 친구들이 날 여자로 볼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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