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워너비 몸매 김성령이 나이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은?
'라디오스타' 워너비 몸매 김성령이 나이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은?
  • 윤슬 기자
  • 승인 2018.05.23 2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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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뷰어스=윤슬 기자] 배우 김성령이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성령은 영화 '독전' 개봉일에 맞춰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김성령은 나이를 잊게 만드는 미모와 몸매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영화 '독전'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 잡고 있다.

김성령이 23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였던 그가 방송에서 눈물을 흘린 사연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흘린 눈물이었다.

그는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 출연, 김병만 없이 고산지대에 생존한 멤버 중 한명으로 등장했다. 맏언니였던 김성령은 고산지대를 오르며 유독 힘들어했다. 그동안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기에 함께 오른 조재윤을 걱정하게 만들었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

김성령은 조재윤에게 "정글에 와서 오늘 최고로 기운이 없다. 정말 정글같다. 마음하고 몸하고 안 따라 준다"고 힘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조재윤은 "마음만은 이팔청춘이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내일 5000m 고지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 본다고 생각하고 힘내자"고 위로했다.

결국 김성령은 조재윤의 위로에 눈물을 흘렸다. 또 인터뷰에서 김성령은 "정글은 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했다.올라가보니 체력이 떨어지고 '내가 힘들어서 짐이 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맏언니로서의 책임감을 털어놔 안타까움과 감동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김성령과 이상민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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